카플란 소식: 솔즈베리 이야기

salisbury student카플란 학생이 직접 쓴 솔즈베리 이야기 입니다.
By CJ, from Korea

솔즈베리에 가본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솔즈베리를 이미 알고있다면 매우 행운이십니다. 붐비는 대도시가 아닌 조용한 영국 시골지역에서 어학연수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솔즈베리를 좋아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Have you ever been to or seen Salisbury?  If you have, you are lucky.  Have you ever imagined living in the countryside in the UK?  If you have, listen.  Do you want a quiet and calm city instead of a crowded big city?  If you do, I’m sure you’ll like Salisbury when you finish this article.

첫번째, 편안하고 조용하며 평화로운 도시인 솔즈베리는 영국 시골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솔즈베리는 오래된 역사가 묻어나는 빌딩과 아기자기한 카페, 그리고 영국 전통 펍들을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게다가, 매주 주말마다 그 지역에서 나는 신선한 고기와 야채를 살 수 있는 장터가 열리기도 해요.

First, Salisbury is in the countryside.  And it’s really relaxing, quiet and peaceful.  There are a lot of old buildings, nice cafés and traditional English pubs.  Furthermore, every weekend there’s a market where you can buy some fresh local meat and vegetables.

두번째 솔즈베리의 특징은 바로 '가족처럼 가깝다'라는 것입니다. 솔즈베리에 위치한 카플란 학교는 규모가 크지 않아서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마치 한 가족처럼 지냅니다. 그래서인지 큰 도시와 비교해서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또다른 카플란 솔즈베리 학교의 특징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학생수가 작은 교실입니다. 그래서 더 많이 영어를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혹시 영어말하기 향상에 주목하고 싶은 분이라면 카플란 솔즈베리를 추천드립니다. 친절하고 도움주는 선생님들이 있어서 영어 말하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Secondly, the most attractive point of studying in KIC Salisbury is ‘familiarity’.  The school is so small that every student and teacher is like a family member.  So, we can focus on studying more than in a big city.  Besides, not only are there fewer students of the same nationality but also the size of the class isn’t big.  That means it’s really good to practice speaking English.  Are you afraid of speaking only English?  If you are,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that because of the teachers.  They are so friendly and helpful that I’ve never worried about speaking English.

salisbury marketplace대체적으로, 카플란 솔즈베리에서의 어학연수를 매우 만족합니다. 그래서 인지 만약 어학연수를 고심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100% 추천해 주고 싶은 정도입니다.

혹시 솔즈베리가 조용하고 지루한 도시처럼 느껴지시나요? 물론 아닙니다.

카플란 학교는 솔즈베리에서도 시내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솔즈베리 성당, 솔즈베리 마켓들, 그리고 많은 전통 지역 펍들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서 많은 방과후 활동들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솔즈베리에서 본머스, 사우스햄튼, 런던과 같은 도시로의 이동이 자유로워 언제든 원할때마다 여행을 하며 여러도시를 볼수도 있답니다.

All in all, I’ve been enjoying studying at KIC Salisbury very much.  I’d recommend this school 100% if my friends were considering studying abroad.  I am so glad that I’ve been studying English in KIC Salisbury.Do we study all day?  The answer is of course not.  The school is located near the city centre, close to the busy market, Salisbury Cathedral and many traditional local pubs, so we can drink in traditional English pubs with friends.  Besides, the location of Salisbury is quite good to get to big cities like Bournemouth, Southampton and London.  So, we usually go shopping or travelling whenever we want.

카플란 학생이 들려주는 솔즈베리 내용 어떠세요?

혹시 더 알고싶은 다른지역 카플란 학교가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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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란 인터네셔널 컬리지는 워싱턴 포스트 회사의 자회사로 7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명성있는 사립 어학기관으로 전세계 최상의 위치에 40개 이상의 학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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