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정부 어학연수생에게도 Part-Time 허용!

뉴질랜드 정부가 유학산업을 장려하기위해서 어학연수생도 아르바이트를 할수 있는 법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어학연수생들에게는 용돈도 벌수 있고 공부도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듯 싶습니다. :)

기존 뉴질랜드 학생비자는 비자는 합법적으로 일을 하기위해서는 IELTS 5.0 제출 하면 Working Permin 제공 받는 시스템이었지만

새로운 법안은 시험성적없이 어학연수생들이 20시간 내로 자유롭게 아르바이트를 할수 있다고 뉴질랜드 정부는 10월 10일날 공표하였습니다.

이로인해 전문과정, 학사학위를 받은 학생들만 일을 할수있었던 기존과는 달리, 일반 어학연수 학생들도 학생비자만 받으면 파트타임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위 내용은 2014년 1월 부터 유효합니다.

(제한사항 : 어학연수 14주 이상 등록 시, 주당 20시간으로 제한)

아래는 발표된 상세 내용입니다.

The new initiatives include:

  • Extending work rights to all international students studying at high quality providers in the English Language sector (enrolled in courses of at least 14 weeks’ duration).
  • Providing full-time work rights to all tertiary international students undertaking study of one academic year or more during scheduled holidays.
  • Giving international PhD and Masters by research students unlimited work rights.
  • Piloting a partnership initiative that will give trusted providers more say in visa decisions for their students.
  • No longer issuing student visas to students seeking to enrol with the lowest performing education providers (Category 4 in NZQA’s External Evaluation and Review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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