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10가지

많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무료! 공짜가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생활비를 요구하는 '런던'에서 ‘무료’로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만약 카플란 런던 영어 학교에서 어학연수 중이시라면 또는 '런던'에 여행을 오실 예정이시라면 카플란이 추천하는 파운드를 절약할 수 있는 ‘무료’ 액티비티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Laugh out loud with award-winning comedy

캠든 헤드(Camden Head)에 위치한 앤젤 코미디(Angel Comedy)는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무료 코미디 클럽 중 한 곳입니다. 매일 저녁에 운영되며 새로운 장르와 장기 공연하는 퍼포먼스가 적절하게 공연되고 있습니다. 보고 싶으시다면 일찍 방문하세요! 모든 자리는 선착순이며 늦게 갈수록 공연장이 바빠지기 때문이죠.

 Relive the London 2012 Summer Olympics

동쪽 런던의 새 심장,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파크는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2년 장애인 올림픽을 위해 건립된 런던의 새로운 공원입니다. 광활한 크기에, 분수, 놀이 공간과 정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큰 건축물에 올라가는데 자신 있다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Meet the walrus at The Horniman Museum

홀니맨 뮤지엄

런던 중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는 Horniman 박물관은 인류학을 알 수 있는 박물관으로 역사 갤러리, 아쿠아리움과 아프리카인, 아프리카계 캐리비안인, 브라질 사람들의 미술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아쿠아리움은 따로 티켓을 사야 하지만 성인 기준 £3.5 으로 비싼 금액은 아니니 방문하시면 아쿠아리움도 구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Get up early to see Columbia Road in full bloom

런던 동쪽에 위치한 콜롬비아 로드에는 매주 일요일 꽃 시장이 열립니다. 여러 꽃 상점들과 아트 갤러리 빈티지 옷가게와 골동품 상점도 있으니 함께 구경해보세요. 오후 3시 이전까지만 열리며 늦게 가면 꽃을 사러 온 많은 사람들로 인해 제대로 된 구경을 못할 수 있으니 아침 일찍 방문해보세요.

Party your way round Notting Hill Carnival

노팅힐 카니발 페스티벌

유럽에서 가장 큰 스트릿 페스티벌인 노팅힐 카니발은 해가 거듭할수록 더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복장을 갖춘 퍼포먼스들이 길에서 공연을 하고 세계 각국의 음식을 팔고 거리 곳곳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Discover the tranquil Kyoto Garden in Holland Park

홀랜드 파크

하잇 스트릿 켄징턴 근처에 위치한 홀랜드 파크에서는 일본 풍의 작은 정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정원 디자이너와 그의 팀이 1991년 일본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이 교토 정원은 고요한 장소로 공작새와 폭포, 일본 식물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Marvel at world-famous street art

쇼디치

런던의 많은 거리들은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캔버스가 되곤 합니다. 몇몇 아트는 직설적이며 정치적이고 몇몇은 단순한 재미요소만 갖고 있습니다. 런던의 거리 아트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쇼디치를 추천합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거리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창의력을 다채로운 그림으로 표현해놨습니다.

Admire the city from the top of Primrose Hill

프림로즈 힐

프롬로즈 힐이 있는 지역은 부유한 동내로 많은 셀레브리티들의 살고 있는 곳입니다. 에드 밀리반, 케이트 모스 등.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언덕’입니다. 맑은 날 올라간다면 런던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언덕이라고는 하지만 높지 않은 곳이니 한 번 올라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에 올라가서 볼 수 있는 야경도 정말 멋집니다.

Feed a llama at a city farm

런던 시티 팜 Mudchute 는 런던에서 가장 큰 농장 중 한 곳입니다. 동물들로 가득하며 먹이 주기가 가능한 동물원이 있습니다.

Explore nature in Richmond Park

리치몬드 파크

리치몬드 파크는 런던에서 가장 큰 공원 중 한 곳입니다. 런던 시내에 위치해있지 않아 교통이 약간 불편하지만 런던에 계시다면 꼭 한번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야생 동물을 야생 그대로 방생하고 있어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수십 마리의 사슴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런던 마켓을 돌아다니시는 것 또한 런던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으니

런던에서 어학연수, 여행 중이시라면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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