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틀랜드의 매력!

미국의 포틀랜드를 아시나요?  힙스터의 고향이자 미국 젊은이들이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로 뽑힌곳,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해진 킨포크(KINFOLK) 매거진이 탄생한 도시! 나이키의 본고장 그리고 에이스호텔, 커피와 맥주가 흐르는 도시라고 할 만큼 퀄러티 커피/맥주를 만날 수 있는 도시! 이곳은 바로 미국 오리건주 북서부에 위치한도시 포틀랜드(Portland) 입니다!

이런 매력적인 도시 포틀랜드에 카플란 학교는 어디에 위치할까요? 포틀랜드 중심에 위치하여 어학연수 학생들은 카플란 어학연수를 통하여 포틀랜드의 매력을 매순간 느낄 수 있답니다-!

포틀랜드의 매력! 카플란이 조사하였습니다.

1: 대자연 경험

포틀랜드는 미국의 대도시중 한 도시로 뛰어난 자연경관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대규모의 공원은 기본으로 갖추어져 있으며, 세계수목센터, 워싱턴 공원, 호이스트 수목공원등으로부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종류의 장미를 보유하고 있는 국제 장미 테스트가든도 유명합니다.

가든 뿐만아니라, 한국인이 좋아하는 산도 쉽게 접근할수 있어 하이킹, 캠핑등의 자연을 통한 다양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2: 예술의 도시

포트랜드는최근 예술의 도시로 알려진 소위 뜨는도시로, 미국의 젊은이들이 거주하고 싶은 도시 로 뽑히고 있습니다. 뉴욕, 시카고의 많은 예술인들이 높은 생활비때문에 이곳 대안도시 이곳 포틀랜드로 많이 이동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많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겨보는 매거진 킨포크(KINFORK)잡지도 탄생하게 되었죠-!

또한 포틀랜드는 인디 뮤직으로도 유명합니다. 카플란 학교를 걸어가면서 인디음악을 느낄수 있으니 이보다 더 로맨틱한 어학연수를 어디서 경험할 수 있을까요?

3: 맛집의 천국

길거리 음식부터 정식 다이닝까지 저가음식부터 고가음식까지 다양한 흥미있는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포틀랜드에서 경험할 만한 Top 5레스토랑:

  • Pok Pok
  • Le Pigeon
  • Beast
  • Ox
  • Ned Ludd

4: 커피와 맥주가 흐르는 땅-!

포틀랜드는 시애틀에 뒤지지 않는 커피의 도시이다. 1970년대 뉴욕 타임즈의 한 기사는 포틀랜드를 “카라오케 클러의 수도”표현할 정도로 먹고 마시고 즐기는 문화에 결코 다른도시에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포틀랜드에는 시애틀 못지않은 커피가 강이되어 흐를지경이라고 할 정도로 인구당 레스토랑과 커피숍의 수는 거의 미국 최고 수준이고, 테이블이 10개 이하인 소규모 커피숍도 직접 콩을 볶아 커피를 내리는 커피에 대한 장인정신을 보여줍니다.

또한, 포틀랜드는 물이 좋은도시로 유명합니다. 공기좋은 곳에서 물줄기가 포틀랜드의 식수를 책임지고 있으니, 당연히 커피의 맛도 맥주의 맛도 좋을 수 밖에 없겠죠-!  2010년부터 포틀랜드에서는 보드카, 진, 럼을 만들고 있는 불런 디스틸러리(Bull Run Distillery)를 만나본 사람은, 술자랑 보다 물자랑을 더 한다고 합니다. 포틀랜드에서 내리는 비는 “은혜의 비”라고 부를 만큼 물이 좋은 도시입니다.

그럼 맥주는 어떨까. 물이 좋기때문에 맥주의 원료인 홉과 보리가 풍성합니다. 포틀랜드 시내에는 약 53곳의 브루어리가 있는데,  포틀랜드는 커피만큼 맥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피를 마시듯 맥주를 마신다고 할 정도로 커피와 맥주가 흐르는 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op 5 술 제조장 :

  • Clear Creek Distillery
  • House Spirits
  • Bull Run Distilling Company
  • 4 Spirits Distillery
  • Cornelius Pass Road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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