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들의 특이한 취미종류-!

외국인을 맨처음 만났을때, 우리는 어느정도 인사가 끝나면 너의 취미는 무엇이냐는 질문들이 오가죠? 오늘은 서양의 조금은 이상한 취미종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동전이나 우표모으기같은 평범한 취미만 들어본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색다른 취미종류가 될거 같네요-! :)

1. Tree shaping (나무깍기)

나무깍기는 특이하기도 하지만 정원이 있는 집에서 산다면 유용하기도한 취미 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니, 나무깍기 취미를 가지고 싶지 않나요? 나무로 의자모양을 만들고 그 의자가 계속 커간다고 생각해보세요-! :) 생각만해도 Cool 하네요-!

2. Beetle fighting (딱정벌레 놀이)

서로 종류가 다른 딱정벌레 2마리를 서로 싸움을 시키는것을 즐기는 서양인들-! 유트브에서도 쉽게 찾을수 있는 유명한 취미중 하나라고 하네요 :)
예전에 한국에서도 사슴벌레를 기르는게 초등학생 사이에서 유행이었는데 비슷한 개념 아닐까요? :)

3. Extreme Ironing (격정의 다림질놀이)

이름도 조금은 웃기기도하고 특이한 격정의 다림질 놀이! 보통 외국에서는 EI(Extreme Ironing의 줄임말) 로 불리웁니다. 매우 스포티한 취미라고 할수 있는데요, 산을오르면서 다림질을 하거나, 서핑을 하면서 다림질을 하는등의 격정의 다림질 놀이 입니다.

4. Stone skipping (강가에서 돌던지기 놀이)

강가에 돌던지기 놀이는 한국에서도 자주하는 놀이죠? 외국사람들도 돌던지기를 자주 하죠-! :)

5. Geocaching (지오캐싱)

지오캐싱(Geocaching)은 한국에서도 이색레포츠로 주목받고 있는 활동중 하나입니다. 지오캐싱은 지구를 뜻하는 (Geo) 와 은닉처 혹은 귀중품을 뜻하는 (Cache)의 합성어입니다. 휴대용GPS 를 활용해 누간가가 숨겨놓은 물건을 찾는 '첨단보물찾기놀이' 입니다. 어릴적 소풍가서 즐겼던 보물찾기가 이제는 어른들의 놀이로 진화하였군요-! 지오캐싱을 즐기는 사람들은 지오캐셔라고들 부릅니다.

카플란이 소개해드린 서양의 조금은 이상한 취미종류! 재밌으셨나요? 격정적 다림질은 아무리봐도 특이한 취미인거 같네요-! :)

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