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란 대통령 스토리 (Presidents Day)

미국 대통령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다른나라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할수 있다는것은 영어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가끔씩은 어떤 주제로 얘기를 이어나가야할까 고민도 많이 되실텐데요,

2월 18일Presidents Day 또는 Washington’s Birthday를 기념하여 미국 대통령들의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카플란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 George Washington (1789-1797): 20살에 치아가 빠지기 시작하여, 일찍부터 틀니를 끼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금, 납, 코끼리 또는 해마의 어금니, 또는 다른 사람의 치아등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조금은 오싹하네요.
  • George Washington (1789-1797): began to lose his teeth at just 20 years old – they were replaced by false teeth made of gold, lead, elephant and walrus tusks, and other humans’ teeth.
  • Thomas Jefferson (1801-1809): 6개국에 능통했다고 하는데요, 다국어에 능통한 점에 있어서는 여러분과 공통점이 있네요.
  • Thomas Jefferson (1801-1809): spoke six different languages (obviously being multilingual is pretty sophisticated, so you and Jefferson have that in common).
  • John Quincy Adams (1825-1829): 이른 아침에 워싱턴 DC에 있는 포토맥 강에서 수영을 즐겼다고 합니다. 어떤 용감한 여자 리포터는 그각 수영하는 동안 옷을 훔쳐 그걸 담보로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John Quincy Adams (1825-1829): liked early morning swims in Washington D.C.’s Potomac River – naked early morning swims. Apparently a bold female reporter once stole his clothesand held them hostage until Adams agreed to an interview.
  • John Tyler (1841-1845): 15명의 아이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 John Tyler (1841-1845): had 15 children.카플란 대통령 스토리
  • Abraham Lincoln (1861-1865): 링컨 대통령은 레슬링을 매우 잘했다고 하는데요, 300번의 경기중 오직 한번 패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Abraham Lincoln (1861-1865): Though he probably didn’t wear spandex, Abe was an excellent wrestler, honored in the National Wrestling Hall of Fame and losing only once in around 300 matches.
  • Rutherford B. Hayes (1877-1881): 전화기를 사용한 첫번째 미국 대통력으로 그의 전화전호는 1번이었다고 합니다. 그가 가장 처음 전화 통화를 한 사람은 전화기 발명가인 알렉산더 그라햄 벨(Alexander Graham Bell)로 대통령은 “please speak a little more slowly” 했다고 하네요.
  • Rutherford B. Hayes (1877-1881): was the first President to use a telephone. His number was ‘1’ and his first call was with the inventor of the telephone Alexander Graham Bell. Hayes supposedly asked Bell to ㅊ, a tip you can borrow when talking on the phone in English.
  • James A. Garfield (1881-1881): 다른 언어 (라틴과 그리스어)를 양쪽손으로 동시에 쓸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단합니다.
  • James A. Garfield (1881-1881): could write with both hands at the same time, in different languages (Latin and Greek). Wow.
  • Chester A. Arthur (1881-1885): 하루에도 여러번 옷을 갈아입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속옷만해도 80벌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 Chester A. Arthur (1881-1885): changed his clothes several times a day – he reportedly owned 80 pairs of pants.
  • Theodore ‘Teddy’ Roosevelt (1901-1909): '테디베어' 다들 아시죠? 그 이름은 나무에 묶인 곰을 사냥하는것을 거절한 대통령의 이름에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 Theodore ‘Teddy’ Roosevelt (1901-1909): was the inspiration behind toy companies naming cute stuffed bears ‘teddy bears’, after one day refusing to shoot a bear that his aide had tied to a tree.
  • Herbert Hoover (1929-1933): Hoover 대통령과 그의 부인은 사적인 얘기를 나눌때 중국어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 Herbert Hoover (1929-1933): Hoover and his wife spoke in Chinese to each other to keep their stories private – they were both fluent. (Become fluent in English and you and your friends could do the same with your secrets).
  • George Bush Senior (1989-1993): 2차 세계대전당시 네번의 비행기 충돌사고에서 살아났다고 합니다.
  • George Bush Senior (1989-1993): survived four plane crashes during World War II.
  • George W. Bush (2001-2009): 고등학교 치어리더의 단장이었다고 하네요~
  • George W. Bush (2001-2009): was head cheerleader at his high school (my personal favorite).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는 대통령들의 이야기가 참 흥미롭네요.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 공유해 보세요~

그리고 다른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나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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