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신문: The Kaplan Times

카플란 포틀랜드에 있는 학생들은 자신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영어신문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포클랜드의 카플란 선생님이신Sadie Dickman씨께 어떻게 해서 영어신문을 쓰는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학생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여쭤보았습니다.

 

Sadie 선생님과 이번달 신문발행에 참여한 Jin, Yasser & Essa 학생들과 함께 

The Kaplan Times 시작하게 계기가 어떻게 됩니까?

올해 포틀랜드 학교를 확장하면서 선택수업으로 어떤 주제를 하면 좋을까 찾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영어신문 교실이 어떨까 생각해 보았죠. 더 확실한 목표를 갖고 재미있게 영어쓰기를 할수 있고 또한 독자도 있으니깐요.

 

누가 The Kaplan Times 쓰나요?

흥미있어하는 누구든지 참여할수 있어요. 어떤 글도 거절한 적이 없어요. 영어신문 선택과목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은 리서치를 하고 기사를 쓰죠. 다른 선생님들도 자신들의 학생들의 좋은 글을The Kaplan Times 에 보내도록 격려해주고 있어요. 또한 수업을 듣지는 않더라도 자신들의 글 또는 아이디어를 저희와 공유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학생들은 주로 무엇에 대한 기사를 쓰나요?

보통 매달 4페이지에 달하는 신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기사가 될 만한 이야기들에 초점을 맞추기위해 노력해요. 동시에 학생들이 본인이 관심있는 어떤것이든지 쓰도록 격려합니다. 예를들면, 학생들은 주변 레스토랑 리뷰, 포틀랜드 지역 이벤트, 새로운 학생들을 위한 팁 등을 쓰죠. 지난번에는 무슬림과 비-무슬림 학생들이 함께 모여 ‘라마단’에 대한 기사를 쓰기도 했었어요. 또한 지난번에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소설을 담은 ‘문학에디션’으로 신문을 발행하기도 했었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신문이 인기가 있나요?

네! 신문이 발행되자마자 카플란 포틀랜드 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신문을 가져가 읽어볼 정도예요. 그리고 신문에 참여한 학생들은 신문에 찍힌 본인들의 이름에 매우 자랑스러워 합니다. 저 도한 그런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러워요. 학생들이 매우 잘해주고 있고 창의적인고 도움되는 기사들을 만들어 냅니다. 토플 수업을 듣는 한 학생은 11월 신문을 위해 포틀랜드의 유명한 사람을 수수께끼로 설명하는 기사를 보내주었어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아이디어 선택부터 교정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카플란 신문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다른 카플란 학교의 학생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 선생님으로부터 도움을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영어과정의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리서치, 인터뷰등을 통한 글쓰기를 격려하거나 또는 영어 쓰기 수업의 선생님들께서 좋은 글을 쓴 학생들의 작품을 신문으로 묶어보는 것도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지요.
  2. 신문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사진, 퍼즐, 수수께끼 등의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신문에 공간이 남는다면 매달 학교의 방과후 액티버티 달력을 싣는것도 도움이 될수 있겠죠.
  3.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조언은 신문다워 보일수 있는 신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는 신문 형태의 구조를 사용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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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란 인터네셔널 컬리지는 워싱턴 포스트 회사의 자회사로 7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명성있는 사립 어학기관으로 전세계 최상의 위치에 40개 이상의 학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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