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란 인포그래픽: 사랑을 말하다

카플란 학생들은 40개 이상의 도시에서 어학연수를 하고있습니다.

글로벌 언어인 영어가 '사랑의 언어' 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카플란은 영어와 사랑과의 연관성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1,213명 (EFL: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를 인포그래픽 (Infographic)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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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back:

왜 다른 나라 언어기술이 매력적으로 느껴질까요? (Why are language skills attractive?)

Gail McLaughlan, Managing Director of MySingleFriend, said:

"이 조사결과는 저희가 했던 조사결과를 반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다른 나라 언어기술이 매력적이다는걸 알고 보여주기를 원합니다."

"These findings reflect some of our own research. People should be proud to show off their language skills, knowing that it’s something that others find attractive.”

Ellen Fein and Sherrie Schneider, co-authors of best-selling dating book The Rules, said:

"남녀 모두 다른 나라 언어기술이 있는 사람에게 더 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것으로 데이트 상황에서는 플러스 요소가 되지요."

“Guys and girls love having someone who speaks a second or even third language. It makes them seem like more of a prize and is definitely a plus in the dating world!”

왜 런던이 가장 로맨틱한 영어사용 도시라고 생각하세요? (Why is London the most romantic English-speaking city?)

Leah Larkin, Press Office EDF Energy London Eye, said

"런던이 가장 로맨틱한 영어사용 도시로 선정된것은 전혀 놀랍지 않은것 같아요. 런던은 과거와 현재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건물들이 멋진 관경을 만들어 내는 곳이죠."

“It isn’t surprising that London has been voted most romantic English speaking destination in the world. The iconic landscape filled with an abundance of old and new structures makes for a breath-taking expanse.”

왜 오바마가 가장 영향력있는 유명인이라고 생각하세요? (Why is Obama the most inspirational celebrity?)

Ekaterina Haskins, PhD Associate Professor of Rhetoric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said:

"오바마는 현재 가장 뛰어난 연설가중에 한명으로, 잘 구성된 연설내용을 영향력있게 전달하는 그의 능력이 정치지도자로써 그리고 사회 변화를 가져오는 강력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One of the most accomplished orators of his generation, Barack Obama proves that artfully composed and well delivered speech can be a powerful tool of political leadership and social change.

왜 리한나가 가장 영향력있는 음악가라고 생각하시나요? (Why is Rihanna the most inspirational musician?)

Chloe Govan, author of Rihanna: Rebel Flower, said:

"음악은 공통적인 언어로 그 비트와 멜로디는 그 사람의 모국어와 상관없이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은 리한나의 매력과 재능을 모방하고자 한다."

“Music is the universal language, its beats and melodies reaching out to people no matter what their mother tongue. Non-native listeners strive to emulate Rihanna’s glamour and talents.

"언어를 공유함으로써 더 리한나처럼 되고 싶은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예전에 세익스피어에 영향을 받았던것처럼 리한나는 현 세대들에게는 아이콘이다."

“It’s only natural that they want to become more like her by sharing a language in common too. Whereas in days gone by, students were inspired by Shakespeare, Rihanna is the icon of the modern generation. If music is the language of love, play on!”

Rodrigo Alencar, of RihannaDaily.com, said:

"리한나는 현재 가장 성공한 가수중에 한명으로 그녀의 음악은 음악차트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다. 그래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이 그녀의 음악을 이해하고자 영어를 배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Rihanna is one of the most successful singers worldwide these days, her songs are all over the charts, so it’s just natural that people who do not speak English want to understand what she’s si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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