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란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경험수기 제2편 - 교실을 벗어난 영어수업, 카플란의 다양한 커리큘럼! | 한현희

세계 각국에서  약1,000,000명의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매년 카플란을 찾고 있습니다.
카플란은 미국,영국,캐나다,호주 등 다양한 국가와 도시에서 어학연수를 경험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카플란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에서 공부중인
한현희 학생의 수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플란 장학생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현희입니다.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여기 친구들 말로는 플래시처럼 지나간다고 합니다.
여튼, 저는 첫번째 주와는 달리 둘째주는 반 시간도 다르고, 레벨도 달라졌습니다.

첫 레벨테스트에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시험을 제대로 치루지 못했고
따라서 저는 재 테스트를 통해 한단계 진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전에 수업을 들었던 반은
High Intermediate 레벨 이였고, 지금 듣고 있는 반은 Advanced 클래스 입니다.
또 저번주에는 오전반에서 수업을 했지만 이번에는 오후반에서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클래스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전 클래스보다 다양한 국적에서
영어를 더 잘하는 친구들과 함께있으니 영어공부에 보다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오전반은 수업이 일찍시작하고 일찍끝나기 때문에 수업이 끝나고 해가 지지 않고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으나, 오후반은 수업이 끝나면 오후 5시이기 때문에 해가 지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이 끝나면
이렇게 야경이 펼쳐지기 시작하여 정말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수업 도중에는 이렇게 박물관을 방문하여, 특정 예술품을 찾아보고
찾아본 예술품에 대해 조사하여 반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내용등이 있습니다.
단순히 교실내에서만 이루어 지는 수업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고
또 영어실력도 늘릴 수 있는 좋은 커리큘럼인것 같습니다.

카플란에서는 Activity라는 활동이 있습니다.
이 활동은 선생님이 동행하는 활동이 있고 그렇지 않은 활동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주로 멀리가거나, 술을 마시거나 하는 활동에는 선생님이 동행하는것 같습니다.
Activity 활동으로는 Bar Night, Karaoke, Bowling, Road trip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는데
저는 사정상 많은 활동에는 참가해보지 못하고 이번에 Bar Night에 참가해 보았습니다.
이 Activity는 단순히 술만 마시는게 아니라, 술과 함께 간단한 퀴즈를 통해 영어실력도 늘릴 수 있고
외국인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만 21세 미만에게는
술을 허용하지 않고 있어서 많은 친구들이 술을 마시지 못하여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근처 워싱턴이나 보스턴으로 관광하는 Activity 활동이 있습니다만저는 참가해 보지 못했어요.
그러나 여유가 되신다면 많은 Activity에 참가하여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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