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짐 챙길때 챙겨야 할 것들

어학연수 시 챙겨야 할 것들

어학연수 또는 장기간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아마 바로 '짐 챙기기'일 것입니다. 다른 나라로 장기간 생활을 하기위해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물건을 큰 여행 가방 또는 두 개의 여행 가방(추가 요금을 내고 추가할 수 있다면)에 담아야합니다. 짐 싸기에 대해 고민 중인 여러분들을 위해 무엇을 챙겨야할 지에 대한 체크리스트와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엇을 챙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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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여권은 제일 먼저 챙겨야하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보딩 패스: 보딩 패스를 집에서 미리 출력해서 공항에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죠!
비자 서류: 유효한 비자 서류를 가지고 공항에 반드시 도착해야합니다.
핸드폰&핸드폰 충전기: 사용할 핸드폰과 충전기를 잊지말고 챙기세요. 여행 또는 어학연수가는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심카드를 미리 받아볼 수 있다면 미리 신청하는 것도 좋습니다.
현금: 우리나라 현금과 해당 국가의 현금을 비상시를 위해 챙겨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가지: 계절별 옷을 조금씩 챙겨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의, 상의, 가디건, 잠바 등등의 옷가지를 챙겨주세요.
속옷: 자리를 잡기 전까지의 시간을 위해 대략적으로 2주 정도 입을 속옷이 필요합니다.
안경/식염수/콘택트 렌즈: 시력이 좋지 않아 렌즈를 사용하고 안경을 쓰신다면 앞에 언급된 세 개를 챙겨주시는게 중요합니다. 나라에 따라서 가격이 비쌀 수도 있으니 몇개 여분을 챙겨가세요.
신분증/면허증: 외국에서 차를 빌리고 싶다면 국제 면허증을 미리 신청해서 떠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여권 이 외에 여러분의 신원을 보증해 줄 수 있는 신분증을 챙겨가세요.
상비약: 외국에서 가장 서러운 것 중에 하나는 아마 아픈 것이 아닐까요? 아플때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상비약을 챙겨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몸살 감기약, 두통약 등의 약을 조금씩 챙기세요.
콘센트 컨버터와 멀티 콘센트: 우리나라는 220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가 우리와 같은 220v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콘센트 컨버터를 꼭 챙겨야합니다. 많은 콘센트를 동시에 꼽을 수 있는 일명 문어발 콘센트도 빼먹지 마세요!
은행 카드: 현금이 여유치않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소지하고 가세요. 비자와 마스터 카드라고 있는 카드면 더 좋습니다.
카메라: 카메라가 있다면 카메라를 꼭 챙겨주세요. 소중한 시간을 놓칠 수 없으니까요.

그 외 필요한 것

노트북
타월/옷걸이: 숙소에서 제공받을 수도 있지만 여분으로 챙겨가는 것이 좋겠죠?
가족 사진: 외국에서 오래 떨어져 생활하게 되는 것이라면 가족사진은 향수병이 왔을 때 이를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이어리: 여러분이 다이어리를 사용하지 않는 성향일지라도 해외 생활을 하면서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은 하루하루 있었던 추억들을 기록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조언
공간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두꺼운 책을 짐에 포함시키지 않고 e-book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이어리 같은 경우도 핸드폰 어플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최대한 해외에서 구매가 가능한 물품들의 경우 홈스테이 또는 숙소에 머물기 전까지 사용할 용량만 챙겨가세요. 해외도 사람이 사는 곳임을 잊지 마세요!

만약을 대비해 정장을 챙겨가세요. 해외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하는 경우라면 잡 인터뷰를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때를 대비한 정장 한 벌 쯤은 있는게 중요하겠죠?

옷장에 있는 모든 옷을 캐리어에 넣기 보다는 자주 입는 자주 입을 것 같은 옷만 간편하게 넣으세요. 또한 가디건과 같이 겨울 및 환절기에 입을 수 있는 유용한 옷가지들도 넣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나 두피에 사용하는 상품에 예민하신 타입인가요? 해외 생활은 아마 우리나라와는 다른 환경일 수 있습니다. 식수가 안맞거나 사용하는 물이 맞지 않아 고생을 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한 비누, 샴푸 등을 챙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이 얼마나 잘 준비하던지 관계없이 나중에 꼭 하나씩 잊어버린 물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어학연수 또는 유학 짐을 싸기 전 카플란 조언을 바탕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체크를 하면서 짐을 싸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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