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어학연수 과정 중에는 절대 공부벌레가 되지 마세요. 카플란 애스팩 어학원의 여가활동 카운슬러는 다양한 취미와 예산에 부합하는 문화, 사교, 스포츠 활동을 제시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래 예시된 스케줄표에 나와 있듯이 영어연수 첫 주부터 런던 관광을 만끽하세요!
런던에서 일주일 보내기- 월요일: 웨스트민스터 구역을 산책하며 빅벤 및 국회의사당 방문 후 런던아이에서 환상적인 도시 전경 내려다보기
- 화요일: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보러 가고 저녁에는 런던의 웨스트엔드 극장 공연 관람하기
- 수요일: 마담 투소 박물관에서 오바마 대통령, 엘리자베스 여왕 또는 다이애나 공주의 밀랍인형과 사진촬영
- 목요일: 영국 고유의 스포츠, 크리켓 경기 관람
- 금요일: 베이커 거리에 위치한 셜록 홈즈 하우스에서 유명 탐정 소설의 자취 찾기
- 토요일: 캠든이나 포트벨로 등 런던의 유명한 벼룩시장 구경
- 일요일: 런던 타워에서 굴곡 많은 도시의 역사 되돌아보기
영어연수를 위해 런던에 오시는 분들은 도시의 수많은 관광지에 압도되실 것입니다. 이 지역 공식 관광 사이트를 방문하여 자세한 정보를 검색해 보세요.
http://www.visitlondon.com/
런던 주민들은 대체로 온화한 해양성 기후 덕에 일년 내내 매우 춥지도 매우 덥지도 않은 적절한 기온의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평균 19도에서 24도 사이 온난한 기온을 즐길 수 있고, 때때로 25도 이상 30도 미만의 더운 날씨가 찾아옵니다. 겨울에는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지만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문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런던 기후의 장점은 장마의 부재로, 연중 고르게 비가 내리지만 연평균 강우량은 583.6밀리미터에 그칩니다. 영국 신사처럼 우산을 들고 거리의 낭만을 만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