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음악 페스티벌 Top 10

어학연수 간다는 단순히 외국어만 공부하는 걸까요? 공부도 하며 해당 국가 주변 국가 여행도 하고, 유럽에서 명성이 자자한 국제적인 페스티벌에 가서 흥겨운 분위기도 체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시야를 넓히는 복합적인 자기 계발이라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또는 아일랜드로 영어 연수 떠난다면, 저렴한 저가 항공 구축된 기차 버스 네트워크로 유럽 전역을 저렴한 비용으로 자주 여행다닐 있어 유럽 여행하기에도 그만입니다.

항상 인기 많은 여행지인 유럽답게 다양한 테마별로 유럽을 여행할 있는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흥겨운 축제 분위기 속에서 고품격 음악 예술 공연 현지 지역 문화를 물씬 느낄 있는 방법인 유럽에서 유명한 음악 페스티벌 베스트 10 소개합니다.

 

 

영국

  • 글래스톤 베리 페스티벌 (Glastonbury)

영국 서머싯 농장에서 5일간 열리는 영국 최대의 페스티벌이자 다양한 공연 예술을 관람할 있는 복합 페스티벌인 글래스톤 베리.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스타인 비욘셀르 비롯하여 뮤즈, 악틱 몽키즈 저명한 밴드가 헤드라이너로 섰을 정도로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누구나가 아는 유명한 페스티벌입니다. 단순히 음악 공연만 있는 아니라 복합 공연예술 축제로 세계에서 모인 코미디, 연극, 댄스, 카바렛, 서커스 다양한 공연 예술 장르 팀들도 함께 감상할 있으니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매년 페스티벌 방문자가 평균175,000명이나 된다고 하니 규모를 예상할 있죠. 음악을 사랑한다면, 야외에서 열리는 자연과 하나되는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글래스톤 베리를 빼놓지 마세요.

** 올해는 페스티벌 운영을 안하니 내년을 기대하세요!

      

 

세르비아

  • 엑시트 페스티벌 (Exit Festival)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 페스티벌 하나로 꼽히는 엑시트 페스티벌은 한국인에게는 약간 낯설 있는 발칸 지역의 세르비아의 2 도시, 노비사드에서 열립니다. 매년 160,000명의 방문객이 찾는 헤어날 없는 매력의 엑시트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만날 있는 축제로 새벽 2시가 지나면 일렉트로닉 아티스타와 DJ 파티파티한 음악을 즐길 있다고 합니다. 무거운 음악을 좋아하는 애호가에게는 “Exploisve stage” 선보이며 펑크와 헤비메탈 장르의 아티스트만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타임이 따로 있다고 하니 다양한 음악 취향의 친구들끼리 가도 모두가 만족할 있는 페스티벌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르셀로나

  • 소나르 페스티벌 (Sonar Festival) 

연중상시 관광객이 많은 바르셀로나지만 소나르 페스티벌이 열리는 3일동안은 세계 곳곳에서 축제를 즐기러 모여 젊은이들로 한층 뜨거워지고 북적거린다고 합니다. 음악 저널리스트와 뮤지션, 비주얼 아티스트가 공동 창설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소나르 페스티벌은 진보적인 음악 공연과 함께 다양한 쇼케이스, 미디어아트 전시, 세미나 음악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길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스페인은 물론 북남미 유럽 전역에서 음악과 문화를 사랑하는 애호가들에게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소나르 페스티벌, 아름다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진보적 음악과 미디어 아트라니, 벌써부터 궁금하지 않으세요?

 

스페인

  • 베니카심 페스티벌 (Benicassim Festival) 

스페인 동부 카스테욘에서 열리는 베니카심 국제 페스티벌은 한국에서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음악축제일지 몰라도 유럽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 하나로 매번 손꼽히는 국제적인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주로 팝가수와 락밴드를 만날 있으며 악틱몽키즈, 오아시스가 무대에 있습니다. 베니카심 페스티벌이 다른 페스티벌과 차별화되는 하나는 바로 해변에서 도보로 거리인 가까운 곳에 무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후 6 경부터 이른 아침까지 해변가에서 음악과 축제를 즐길 있다니, 자연과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느낌이 바로 이런 걸까요

 

벨기에

  • 투모로우랜드 (Tomorrowland)

 이 한국에서도 인기가 서서히 퍼져가고 있는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매진되는 EDM 페스티벌 하나로 EDM 매니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입니다. 맥주의 나라답게 시원한 맥주와 함께 EDM 즐기며 7 말의 따뜻한 벨기에에서 축제를 즐긴다면 해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방에 풀릴 같습니다.       

 

아일랜드

  • 일렉트로닉 피크닉 페스티벌 (Electric Picnic Festival)

아일랜드의 글래스톤베리라고 불리는 일렉트로닉 피크닉 페스티벌은 2004년에 시작하여 유럽에서는 각종 페스티벌 어워드를 수상한 있는 아일랜드 최대 음악 페스티벌 하나이자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대에 섰던 헤드라이너로는 아케이드 파이어, 비스티 보이즈, 섹스 피스톨, 케미컬 브라더스 등으로 쟁쟁한 뮤지션들이 공연한 있습니다.

 

부다페스트

  • 시게트 페스티벌 (Sziget Festival)

매년 8 부다페스트를 뜨겁게 달구는 음악 축제인 시게트 페스티벌은 유럽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음악 축제 하나이자 문화 축제입니다. 초기에는 무명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서다가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현재는 유럽 주요 페스티벌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유럽 페스티벌 어워드에서베스트 메이저 유럽 페스티벌상 차례 수상했다고 하니 명성이 얼마나 높은지 이해가 가시나요? 얼마나 매력만점인 축제인지 한번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는 사람은 없다고 하는 마성의 페스티벌, 올해 한번 경험해보세요.

 

크로아티아

  • 크로아티아 락 (Croatia Rocks)

스페인에 이비자가 있다면 크로아티아에는 즈르체 해변이 있다이비자 페스티벌과 같이 5 동안 밤과 낮동안 끊임없이 음악이 울려퍼지며 축제 바이브로 물드는 곳이 있으니 바로 크로아티아 페스티벌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DJ 아티스트와 함께 흥겨운 음악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풀파티와 보트파티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파티를 즐길 있으니 다채로운 해변 파티와 음악이 결합된 파티를 찾고 계시다면 크로아티아가 적격입니다.

 

독일

  • 퓨전 페스티벌 (Fusion Festival)

매년 6 6일간 지속되는 음악의 향연이 독일에서 펼쳐집니다. 유럽에서 가장 대안적인 축제로 손꼽히는 퓨전 페스티벌은 주로 일렉트로닉과 댄스 위주의 장르를 선보였지만 공연 당일까지 라인업을 없는 미스테리한 페스티벌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이브 음악과 더불어 영화 페스티벌 설치미술을 선보이며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있게 문을 열어 공연자와 방문자 그리고 축제가 적극적으로 교류할 있는 열린 장이 퓨전 페스티벌만이 지닌 특징이라고 있습니다.

 

덴마크

  • 로스킬레 페스티벌 (Roskilde Festival)

유럽의 6 음악 페스티벌 하나로 손꼽이자 북유럽에서 가장 성대한 록페스티벌은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근교의 로스킬데 지역에 열리는 페스티벌로 초기에는 히피들을 위한 덴마크 최초의 음악축제로 시작되었지만 현재는 유럽의 젊은이들이 즐기는 대중화 대규모의 음악 축제로 발전되었습니다. 무려 1971년에 지역 고교생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축제로 현재까지 딜런, 로비 윌리엄스, 오아시스, 메탈리카, 에이브릴 라빈 등의 세계적인 가수와 밴드들이 축제에서 공연을 펼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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