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란 산타바바라 영어학교
이 아담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에서는 고층 건물 없이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붉은 타일의 지붕과 하얀 회벽, 야자수, 포도밭은 투스카니와 스페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면서도 드넓은 하얀 백사장에서 캘리포니아만의 특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급 야외 와인 바와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부티크를 지나 스테이트 스트리트를 수놓은 꽃을 따라 걷다보면, 불과 학교에서 몇 발자국 안 되는 곳에 바다가 펼쳐집니다. 그보다 더 현대적인 감각의 산타바바라가 궁금하다면 펑크존을 추천합니다. 개조한 창고에 그래피티로 장식한 펑크 존에는 각양각색 클럽과 스튜디오, 서핑 숍이 즐비합니다







